운영원칙 - 커리어플러스센터

발달장애인과 함께
차별없는 일자리를 만듭니다.

사업소개

  • 운영원칙
  • 현장중심 직업훈련
  • 잡코치 양성 및 지원
  • 근로지원인 양성 및 지원

사업소개

커리어플러스센터는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취업과 자립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현장중심 직업훈련의 모태는 “지원고용” 입니다.

발달장애인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고용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기능을 습득하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여 오랫동안 이를 습득하기 위한 교육과 훈련에 방점을 찍고 학교를 비롯한 재활시설들이 이에 주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크게 성과를 올리지 못함에 따라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여 그간의 “선 훈련, 후 취업”이 아닌 “선 배치, 후 훈련”의 방식을 채택하고 “취업현장에서 직무지원인의 도움을 받아 훈련하고 바로 취업”하는 “지원고용”을 시도하게 되었고, 미국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에서는 이를 통해 큰 전환을 이루었습니다.

우리 커리어플러스센터는 이 방법론을 좀 더 개선하여 “현장중심 직업훈련”이라 명명하여 3-1-3 원칙을 수립하고 잡코치와 근로지원인을 투입하여 모든 것을 고용현장에서 훈련하며 취업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우리 센터는 크게 3가지 사업으로 단위사업을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그 기본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원칙

기준없음 :  이용대상에 어떠한 제한, 어떠한 기준도 없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취업을 위한 센터입니다.
종결없음 :  취업이 될 때까지 현장훈련을 실시하며, 이후에도 끝까지 함께 합니다.
수당제공 :  현장훈련에 투입되는 모든 구직 발달장애인에게는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수당을 지급합니다.
3 - 1 - 3 :  현장훈련 3개월(잡코치 담당), 근로계약 후 안착 지원 1개월(잡코치 담당). 안착 확인 후 최대 3년 지원(근로지원 담당)
적성취업 :  발달장애인 개인의 성격과 흥미, 능력을 고려한 적성, 취업군을 찾아내어 이에 해당하는 방향으로 현장훈련을 실시하며, 취업을 도모합니다.

현장중심 직업훈련

현장중심 직업훈련은 3단계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현장에서 잡코치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1단계 (“적응훈련”) :  취업을 위한 준비단계로 직업 생활에 필요한 규칙, 예절등 긍정 행동 발달 중심의 현장훈련을 실시합니다. (수당 10만원)
- 2단계 (“적성훈련”) : 취업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화 원리에 따라 훈련관찰을 통해 적성직종을 찾기 위한 훈련을 실시합니다. (수당 10만원)
- 3단계 (“취업훈련”) :  취업을 위한 적성업체를 개발하여 본격적으로 성과중심의 훈련을 실시합니다. (수당 20만원)

각 단계마다 1개월 업체(업종)에서 최소 1개월에서 최대 3개월까지 현장훈련을 실시합니다.

업체의 평가 결과와 본인의 선택에 따라 업체를 바꿔 새로이 현장훈련을 실시할 경우, 다시 이 기준을 적용합니다.

잡코치 양성, 지원

현장중심 직업훈련에 투입되는 발달장애인의 현장적응, 기술 및 기능습득, 근로계약 성사를 위해 잡코치를 고용배치합니다.

역할 및 담당 업무 : 현장 직무분석, 코칭

근로지원인 양성, 지원

근로계약이 성사된 취업 발달장애인의 지속 근로를 도모하기 위하여 최대 3년까지 잡코치에 준하는 지원활동을 수행할 근로지원인을 양성하고 배치합니다.

역할 및 담당 업무 : 지속하여 근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옹호자, 직장인으로서의 자세 유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력자 역할 수행